자유게시판

월요일을 시작하며.

구로구공동희망학교
2018.09.03 07:41 8,047 0

본문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다. 그것은 무관심이다.
예술의 반대는 못생김이 아니다. 그것은 무관심이다.
삶의 반대는 죽음이 아니다. 그것은 무관심이다.
- 엘리 비젤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하기도 하는 것이지요. 어떤 것이 죽게 만드는 것은 '무관심'이라는 것에 동의 합니다. 많은 범죄들이 '무관심'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닐까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8 건 - 27 페이지
제목
sungmin 2018.09.08 8,309
엘렌 2018.09.08 7,747
새롭게 2018.09.08 7,950
엘렌 2018.09.07 18,300
엘렌 2018.09.05 8,362
위리야 2018.09.05 7,585
엘렌 2018.09.04 8,097
구로구공동희망학교 2018.09.03 8,048
위리야 2018.09.01 8,149
sungmin 2018.08.30 7,766
구로구공동희망학교 2018.08.27 8,725
라마로이 2018.08.20 7,937
구로구공동희망학교 2018.08.15 8,488
라마로이 2018.08.11 7,923
라마로이 2018.08.08 7,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