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련

sungmin
2020.12.11 11:25 6,882 0

본문

 하늘사방에 구멍이 펑펑나도 꿈쩍하지 않아

평생 만나려고해도 어쩔 수 없던 것.

이제 만날 수 있다면 바다위로 해가 둥실 떠오르고

새파란 아기 동산들이 가지런히 서도 아쉬운 건 아쉬운것

지우려 한들 지울 수 없는 것 도대체 무얼 잡으려 했지

도대체 무얼 찾으려 했지 알면 뭐하나 이제 상관도 없는 걸. 최민- 미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15 건 - 27 페이지
제목
woogh 2020.11.30 6,693
woogh 2020.11.24 7,137
woogh 2020.11.16 6,760
woogh 2020.11.09 27,133
woogh 2020.11.02 15,175
힘내라힘 2020.12.28 52,696
힘내라힘 2020.12.23 7,392
힘내라힘 2020.12.22 8,157
힘내라힘 2020.12.21 6,797
힘내라힘 2020.12.18 7,058
힘내라힘 2020.12.16 7,213
위리야 2020.12.13 7,005
위리야 2020.12.12 6,915
sungmin 2020.12.11 6,883
힘내라힘 2020.12.11 8,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