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련

sungmin
2020.12.11 11:25 6,448 0

본문

 하늘사방에 구멍이 펑펑나도 꿈쩍하지 않아

평생 만나려고해도 어쩔 수 없던 것.

이제 만날 수 있다면 바다위로 해가 둥실 떠오르고

새파란 아기 동산들이 가지런히 서도 아쉬운 건 아쉬운것

지우려 한들 지울 수 없는 것 도대체 무얼 잡으려 했지

도대체 무얼 찾으려 했지 알면 뭐하나 이제 상관도 없는 걸. 최민- 미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43 건 - 23 페이지
제목
위리야 2020.12.12 6,516
sungmin 2020.12.11 6,449
힘내라힘 2020.12.11 7,623
힘내라힘 2020.12.10 6,412
힘내라힘 2020.12.09 6,362
힘내라힘 2020.12.07 6,444
위리야 2020.12.06 6,787
힘내라힘 2020.12.03 6,501
힘내라힘 2020.12.02 87,095
sungmin 2020.11.29 6,970
힘내라힘 2020.11.24 6,882
힘내라힘 2020.11.23 21,531
힘내라힘 2020.11.19 8,030
힘내라힘 2020.11.16 18,490
힘내라힘 2020.11.13 8,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