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눈부신 봄날

하늘바다
2025.03.31 21:50 2,005 0

본문

“황홀하여라

일제히 풀잎을 흔드는 바람이여

고목의 눈까풀마다 그늘진 겨울을 털어내고

만개한 꽃잎 깊이 속살 쓰다듬는 향긋한 손길이여 ... 

산마다/꽃봉오리 터지는 소리 아, 눈부신 봄/난 어쩌면 좋은가.”


 -홍인숙 ‘눈부신 봄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15 건 - 1 페이지
제목
하늘바다 2026.04.27 150
하늘바다 2025.11.11 1,217
이명재 3시간 18분전 6
이명재 3시간 19분전 7
지전힘내라힘 2026.04.30 68
이명재 2026.04.30 77
지전힘내라힘 2026.04.29 80
지전힘내라힘 2026.04.28 96
지전힘내라힘 2026.04.27 115
이명재 2026.04.27 99
이명재 2026.04.27 92
이명재 2026.04.25 116
지전힘내라힘 2026.04.24 90
지전힘내라힘 2026.04.22 125
이명재 2026.04.20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