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행의 길은

sungmin
2021.03.28 18:20 5,953 0

본문

여행의 길은 그져 멀어서 먼길이 아니다.

길을 알면서도 스스로 나아가서 길을 잃고 멀리 돌아가야 하는 먼 길이다.


 그 길은 절대의 빛으로 이루어진 눈부신 천국으로 가는 길이 아니고,

동서남북이 없는 눈부신 환한 빛 속에서 어둠을 조적해서 샇아가는 제 속의 길이다.

-유성용-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8 건 - 1 페이지
제목
하늘바다 2025.11.11 590
하늘바다 2025.10.21 847
하늘바다 2025.07.15 1,841
하늘바다 2026.01.06 150
하늘바다 2026.01.06 154
하늘바다 2026.01.06 170
차애린 2025.12.06 267
하늘바다 2025.12.01 281
하늘바다 2025.12.01 283
부천공동희망학교a 2025.10.23 624
하늘바다 2025.10.22 600
하늘바다 2025.10.22 612
하늘바다 2025.10.22 565
부천공동희망학교a 2025.10.21 546
하늘바다 2025.10.20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