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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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 저/역자
- 마르틴 베를레 지음 | 배명자 옮김
- 출판사
- 메이븐
- 출판일
- 2025
도서안내
사서의 추천 글
새해 목표가 일주일을 넘기지 못한다면?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잘못 설계된 시스템일지 모른다.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인 마르틴 베를레의 『나는 나를 다시 설계하기로 했다』는 생각·행동·습관으로 이어지는 설계를 통해 변화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23년간의 상담 경험과 뇌과학·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52가지 실천 전략을 정리했다. 책의 핵심은 ‘2분 원칙’이다. 변화를 원한다면 망설임을 멈추고 지금 당장 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작은 결심부터 실행에 옮겨야 한다. 성공은 사소한 성취들이 쌓여서 완성되기 때문이다.
변화의 로드맵은 생각 설계, 행동 설계, 습관 설계의 3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타인의 시선에 맞춘 ‘사회적 가면’을 벗고 내면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잠재우는 마인드셋을 장착해야 한다. 현재의 불행과 외부의 압박을 객관적으로 직면할 때 비로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의 전환 위에 작은 행동을 쌓고, 그것을 습관으로 설계해나가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자기계발서를 수없이 읽어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했다면 아주 작은 것만이라도 실천해 보면 어떨까? 이 책은 인생의 굴곡 속에서 진정한 나를 되찾고 자신을 설계하도록 돕는 강력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마르틴 베를레(Martin Wehrle)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전문가. 구독자 80만명, 누적 조회수 2억 뷰에 이르는 유튜브 채널 <코칭과 커리어 팁>의 운영자이며,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린 작가다.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는 그를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했고, 컨설팅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코칭어워드’라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
책 속 한 문장
“모든 생각과 걱정의 말을 뒤로 보내고 딱 2분만 움직이라. 2분의 행동이 의욕을 부르고, 행동 하나가 후속 행동으로 이어진다. 새로운 습관은 그렇게 연쇄적으로 형성된다.”(26쪽)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알고리즘에 갇힌 자기 계발 | 마크 코켈버그 | 2024
걱정하지 마라 생각대로 된다 | 얼 나이팅게일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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