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꽃물이

위리야
2026.04.10 11:43 737 0

본문

꽃이 만개해가지만,  발그레 머물고 있을때가 더 좋아보인다.

사람도 그렇다.

모든것을 펼쳤다고는 하지만 버겁다.

자신의 속내를 감추고 있을때라야만 그 사람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신비스러움과 무거움이 같이 따라온다.

주위를 보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보여서 더 버겁다.

마직막까지 비치는 가벼움이 있다.

멈춤과 머금음의 이치를 모른다.

한송이 국화를 피워내기위해

그렇게 울었던 소쩍새를 뒤돌아보는 지혜가 더 해 가면 좋으련만.........................................



나는나중에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74 건 - 6 페이지
제목
지전힘내라힘 2026.04.15 660
지전힘내라힘 2026.04.13 671
이명재 2026.04.13 705
이명재 2026.04.13 819
지전힘내라힘 2026.04.10 756
이명재 2026.04.10 760
위리야 2026.04.10 738
명명 2026.04.10 695
지전힘내라힘 2026.04.09 738
지전힘내라힘 2026.04.06 806
이명재 2026.04.06 696
이명재 2026.04.06 817
지전힘내라힘 2026.04.02 1,220
지전힘내라힘 2026.04.02 628
이명재 2026.03.30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