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빈 의자

이명재
2026.09.18 18:54 249 0

본문

-빈 의자
누군가 떠난 자리에는
말보다 큰 침묵이 앉아 있다.
나는 그 의자를 바라보며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깊은 그리움이므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35 건 - 2 페이지
제목
이명재 2026.09.21 236
이명재 2026.09.21 221
이명재 2026.09.21 225
지전힘내라힘 2026.09.19 251
지전힘내라힘 2026.09.18 252
이명재 2026.09.18 250
이명재 2026.09.18 220
지전힘내라힘 2026.09.17 241
이명재 2026.09.17 257
이명재 2026.09.17 261
지전힘내라힘 2026.09.16 261
지전힘내라힘 2026.09.14 351
이명재 2026.09.14 256
이명재 2026.09.14 278
지전힘내라힘 2026.09.13 285